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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자재 전문 브랜드 식자재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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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못난이 농산물의 대량 매입을 통해 농가와 식재 고객이 함께 이익을 얻는 상생 구조를 구축했다.
통합 패킹 센터(PSC, Packing Service Center)를 운영해 포장·분류 과정을 효율화함으로써 폐기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푸디스트, 못난이 농산물 456톤 매입 PSC는 농가에서 수확된 과일·채소 등을 모아 크기와 모양에 따라 분류·포장 후 거래처로 공급하는 시설로, 농산물 유통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식자재를 공급받아 원가 절감 효과를 거두는 ‘윈윈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